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저명한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성공전략전문가가 있습니다. 그는 아무런 배경도 없이 시작했다고 고백합니다. 아버지는 실업자일 때가 많았고, 그의 가족은 거의 돈을 갖고 있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는 열 살 때부터 이웃의 허드렛일을 하며 생활비와 용돈을 벌었습니다. 잡초 뽑기, 신문 배달, 잔디 깎기, 낙엽 쓸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조금 커서는 작은 호텔의 주방에서 접시 닦는 일을 했습니다. -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몇 년 동안 노동자로 일했습니다. 나무를 켜는 제재소에서 일했고 숲 속에서 나뭇가지를 치는 일을 했습니다. 농장이나 농원에서 일을 했고 공장이나 건축현장에서도 일을 했습니다. 한때는 북대서양을 오가는 노르웨이 화물선에서 잡일도 했습니다. 그는 땀을 흘려야만 먹고 살 수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 막노동 일을 구할 수 없게 되자 그는 이 집 저 집, 이 회사 저 회사를 드나들며 방문판매를 해야 했습니다. 그날 물건을 팔아 커미션을 챙기지 못하면 방값을 낼 수 없어 거리에 나앉아야 하는 그런 답답한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왜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할까?” 특히 “일부 세일즈맨이 다른 사람보다 성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그는 인생을 바꾸고 미래에도 영향을 끼친 행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세일즈맨을 찾아가 그와 다르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그러자 판매실적이 뛰었습니다.
그 이후로부터는 그는 보다 빠른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면 모든 사람에게 가능한 모든 방법을 써서 묻는 버릇을 습관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그의 판매실적은 뛰어 올랐고 결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성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성공하고 싶지 않은 분은 한 분도 없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성공이 무엇인지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을 “삶의 중요한 모든 영역에서 당신의 꿈, 욕망, 희망, 소망,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저는 여기에 덧붙여 우리의 성취가 개인의 것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공공적 가치를 가져야 진짜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의미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다른 성공의 의미를 찾아 헤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도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구하는 것을 얻기 위한 자신만의 성공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공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우선 습관의 롤 모델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연습과 반복을 통해 습관을 학습화해야 합니다. 반복적인 연습은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원하는 어떤 습관이라도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하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성공습관을 만듭시다. 좋은 습관은 어렵게 형성되지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실패습관은 쉽게 형성되지만 살아가는 데는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성공습관이라고 하니 다소 추상적입니다만, 우리는 우리의 롤 모델의 성공습관을 배워 이를 뛰어넘는 우리만의 성공습관을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습관이 우리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킬 것입니다.
습관은 사람이 만들지만 사람은 습관이 만듭니다. 우리의 모든 현재는 과거 우리의 선택, 결정, 행동의 총체적 결과입니다. 똑같이 우리가 지금 어떤 습관으로써 현재를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결정됩니다. 지금 성공적인 습관을 기르면 우리의 미래는 바뀔 것입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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