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어떻게?”를 통해 꿈을 이룹시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살아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지 못하고 끝까지 꿈만 꾸다가 인생을 마감하고 맙니다.

 

왜 그럴까요? 아마도 꼭 이루어야겠다는 간절함 없이 백일몽처럼 헛된 상상이나 단순한 바램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나도 좋은 집을 가졌으면 좋겠다., “나도 사업체가 있으면 좋겠다.”같은 순간적인 바램이나 욕망 수준에 머무는 꿈은 현실적이지도 않고 가슴을 뛰게도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꿈은 평생 동안 “~ 했으면 좋겠다.”로 끝나고 맙니다.

 

꿈을 성취하는 많은 사람들의 경우 “어떻게?”라는 말을 잘합니다. “나도 사업체가 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업체를 가질 수 있을까?”라고 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다면, 우리에게는 우선 마음 속에 불 타오르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소원에 “어떻게?”를 붙여서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할 때 마음 속에 있는 꿈이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는 마치 꿈이라는 청사진을 토대로 설계도를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설계와 건축에는 문외한이지만 설계도에는 “어떤 크기로, 어떤 모양으로, 어떤 재료로써, 어떤 과정을 통해 지을 것인가?”가 담겨 있습니다. 설계도에는 구체적이고 상세한 계획이 명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이루고 싶어 마음 속에 불 타오르는 꿈이 있다면 구체적인 “어떻게?”를 통해 꿈을 이룰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몇 년 전에 소개해 드렸던 “Mind Storming”도 “어떻게?”를 위한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꿈과 비전을 현실에서 성취하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항상 “어떻게?”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꿈을 기적같이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준비단계입니다.

 

마음 속에 반드시 이루지 않고서는 미칠 것 같은 꿈(인생의 목적 또는 삶의 목표 등)이 있고 이 꿈을 향한 불타는 소원과 함께 꿈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면 당장 “어떻게?”를 적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세한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다.”는 격언처럼 우리가 분명한 계획을 세우고 지난 주 말씀 드린 것처럼 “꿈을 이루기 위한 결단”을 하고 실천한다면 하늘에서도 우리를 도울 것입니다.

 

“시간은 쏜 살처럼 빠르다.”것을 여러분 모두들 실감하실 것입니다. 얼마 전에 2012년을 시작한 거 같은데 벌써 1월을 마감하는 시점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고 어영부영하다 보면 어느새 2012년을 마감하는 시점을 맞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이루고 싶은, 아니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꿈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세월을 허송하지 말고 바로 지금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설계도를 그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설계도대로 살겠다는 결단과 함께 반드시 그 결단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설계도대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꿈”이란 산의 정상에 올라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맘껏 꿈을 꿉시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대로 살아갑시다. 그래서 우리 모두 정상에서 만납시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진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임진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임진년 새해 마음에 품은 화두나 글귀가 있으십니까? 저는 “Always dream big, YOU CAN MAKE IT HAPPEN.”을 마음에 품고 임진년을 맞이합니다. 이 글귀는 지난 금요일(1/20) 사라 버크라는 캐나다의 한 여성 스키선수의 사망기사 속의 사진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스키선수를 모르니 기사내용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Always dream big, YOU CAN MAKE IT HAPPEN.”만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늘 크게 꿈을 꾸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큰 꿈을 꾸더라도 현실에서는 환경이 우리의 많은 부분들을 좌우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생각을 어떻습니까? 환경이 우리를 지배할 때가 많다는데 상당부분 동의하실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꿈을 꾸고 이를 이루는 것을 멈춰선 안됩니다. “어떤 것도 분명한 목표를 위해 존재하려는 인간의 의지에 저항할 수는 없다.”는 벤저민 디즈레일리의 말에 힘을 얻길 바랍니다. 그는 또한 인간은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주의의 환경이나 조건들이 아니라 결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결단의 힘만 있다면 어떤 상황에 놓여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큰 꿈을 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물론 복 받았다.”고 말 할 만큼 인간적으로 좋은 조건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좋은 장점을 갖고 태어났던지, 주변 환경이 좋은 집안 또는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결단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고 크게 성공한 사람들 또한 우리 주위에는 많습니다.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이 어떻다 하더라도 우리도 결단을 잘할 수 있다면 감동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지금 임진년을 어떻게 살지 새롭게 결단하기만 하면 됩니다.

 

앤서니 라빈스는 만일 어떻게 살지 결단을 내릴 수 없다면 그것 또한 이미 결단을 내린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 결단 또한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보다는 환경에 의해 지배 받겠다는 결단인 것이다.”고 말합니다. 그는 그냥 인생에서 무엇을 갖고 싶다거나 무엇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무엇을 하게 될 것이고 앞으로 어던 사람이 되겠다.”는 큰 결심을 한 그 순간, 단 하루 만에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합니다.

 

어떤 일에 단지 관심을 보이는 것과 그 일을 하겠다고 결단을 내리는 것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우, “돈을 많이 벌면 정말 좋을 텐데.” 또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저의 경우;;).” 하는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결단을 내린 사람이 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이는 내가 아무 일을 안 하더라도 이런 일이 생기면 좋겠는데.”라고 하는 단순한 바람을 표현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단순한 바람에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이는 무엇인가를 실현하겠다는 신념도 없이 입으로만 하는 나약한 기도에 불과한 것입니다.

 

진정한 결단을 한다면 우리는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밝아오는 임진년 새해, 새로운 꿈과 인생을 향한 진정한 결단을 합시다. 그리하여 진정한 결단은 환경과 조건을 뛰어넘는 힘이 있다는 것을 단번에 달라진 우리의 삶을 통해 증명해 보도록 합시다.

 

“Always dream big, YOU CAN MAKE IT HAPPEN.”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것을 반드시 하겠다고 결단합시다. 바로 지금.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꿈을 꿉시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년 초에 이해하기 난해했던 새해인사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내용 중 일부가 이렇습니다. “우리가 2001년 처음 만났으니 10년을 보내고 또 5년을 보냅니다.”

 

처음에는 문자를 잘못 보냈구나 생각했다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 문자를 보낸 사람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문자를 보낸 사람은 시작이 반이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 우리가 만난 지 11년이 되었는데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첫 10년을 보내고 새로운 10년의 첫 해를 맞게 되는 올해가 벌써 5년을 보낸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입니다.

 

시작이 반이다는 것은 그만큼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작이 잘돼야 과정이 좋을 수 있고 그 결과 또한 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할까요? 무엇보다 계획이 중요합니다. 계획을 잘 세우기 위해서는 계획의 방향을 잘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방향이 제대로 된 계획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각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크게,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을 위해서는 먼저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마음을 움직이고 목표를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뭔가에 대해 불가능하다고 믿는다면 우리의 마음은 그것이 불가능한 이유를 입증하는 쪽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반면, 무엇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그리고 그것을 진심으로 확신한다면 마음은 그것을 실현하는 길을 찾는 쪽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David Schwartz(조지아 주립대학 교수로서 경영조직, 마케팅, 인재 활성화 및 개발 전문가)는 창조적인 생각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을 2가지 말합니다.

 

첫째, 우리의 생각과 말에서 불가능이라는 단어는 없애 버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불가능은 실패의 단어이며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그것을 입증하기 위한 다른 생각들의 연쇄반응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다고 생각해왔던 특별한 일을 생각해 보고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이유들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할 수 있는이유에 집중해야 할 때, “할 수 없는이유에 집중하면 우리는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우리의 능력은 우리의 마음자세에서 나옵니다. “얼마나 해내느냐하는 것은 스스로 얼마만큼 해낼 수 있다고 믿는 마음자세에 달렸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그 이상해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면 마음은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그 길을 깨닫게 해 줍니다.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고 했습니다. 성공은 우리의 지능의 크기보다 생각의 크기에 따라 결정됩니다.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꿈을 꿉시다. 그럼으로써 2012년에는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는 모든 것을 반드시 이루길 소원합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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