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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고 정확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지난 편지에서 저는 삶의 목적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삶의 목적을 찾기 위해 어떠한 노력은 해보셨는지요? 이 편지를 받으시는 분들의 종교적 이해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만, 저에게는 분명한 삶의 목적이 있습니다.

 

이 삶의 목적을 다하기 위해 저는 Vision Supporter라는 꿈과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Vision Supporter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올해는 올해 수준의 목표가 있었고,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가시적이고 진전이 있는 목표를 가지게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목표를 세우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목표를 잘 세울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나폴레온 힐은 “종이에 당신의 목표들을 적어라. 당신이 그 목표들을 이루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라. 기대에 찬 긍정적인 태도로 그것들에 대해 자주 말하라.”고 말합니다.

 

나폴레온 힐에 따르면 목표달성의 출발점은 desire의 여섯 글자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Determine(결정)

Evaluate(평가)

Set (설정)

Identify(일치)

Repeat(반복)

Each day(그날 그날)

 

“D-E-S-I-R-E”는 우리가 선택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먼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결정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가지기 위해 우리가 희생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평가하여 보십시오.

 

, 여러분들이 그것을 언제 소유하고 싶은지 정확한 날짜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을 확실한 계획(목표달성을 위한 실천계획)과 일치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계획은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지금 당장 하라”는 말을 가슴에 담고 아침에 50번, 저녁에 50번, 낮 동안 틈이 날 때마다 열성적으로 빠르게 반복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그 말이 우리의 잠재의식에 뿌리가 내릴 때까지 계속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필요할 때 즉시 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고 나폴레온 힐은 말합니다.

 

성공은 노력하는 자들이 이루는 것이라 했습니다. 노력하면 잃을 것도 없고, 그 노력이 성공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계별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 계획은 글로 써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언제 그것을 미루고 싶은지, 우리는 그것을 위해 정확히 무엇을 바치려고 하는지 분명하고 명확하게 정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리된 내용들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십시오. 읽으면서 목표를 이룬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그러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방법으로 노력을 경주할 것이고, 어느새 목표했던 바를 성취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방법을 통해 제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이루고자 하는 그 일을 꼭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멋진 내일을 기대합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꿈꾸는사람 | 2009/11/29 20:50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0)

목적이 있는 삶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기억 나십니까? 초등학교시절 학교에서 열심히 외웠던 “국민교육헌장”입니다. 국민교육헌장은 “반공”과 “민족중흥”이라는 박정희 정권의 통치 이데올로기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이념이었고, 당시 우리 국민들에게 강요된 삶의 목적의 표현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은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는 저마다 독특한 목적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목적 있는 삶이란 우리의 정체성에 따라 사명의식으로써 사는 것입니다.

 

“목적 있는 삶”을 살아야만, 우리는 삶은 의미를 가질 수 있고 이를 통해서 더 큰 만족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삶의 목적을 찾기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 답을 찾기란 쉽지 않지만, 그 답의 단서는 우리의 삶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재능과 능력, 관심, 장점, 자질 등을 갖고 있으며 이것들을 삶 속에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봅시다.

l       타고난 나만의 재능과 소질은 무엇인가?

l       내가 사랑하는 일은 무엇인가?

l       내가 진정으로 살아 있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

l       나는 무엇에 열정을 갖고 있는가?

l       인생에서 큰 기쁨을 안겨 주는 일은 무엇인가?

l       다른 사람들은 내가 무엇을 잘한다고 말하는가?

l       내가 세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잠시 시간을 내어 위의 질문들에 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답들을 몇 개의 문장으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삶의 목적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큰 성공을 거두고 행복을 누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성공은 자신들의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모든 아이디어와 자원, 사람, 재정을 끌어들인 결과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알고, 꿈을 믿고, 목표와 소망을 향해 나아갑니다.

 

우리도 목적이 있는,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삶의 목적을 찾고 여러분 만의 사명을 찾았습니까? 그렇다면, 그 일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참 기쁨과 만족이 넘치는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꿈꾸는사람 | 2009/11/22 20:59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0)

성공의 반대말은 포기입니다

영국 왕립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인 스테판 스리어 박사는 지난 1975년부터 15년 동안 69명의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암과 스트레스의 관계”를 연구했다고 합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그는 암환자를 네 가지 유형으로 정리했습니다.

 

첫째는 질병과 싸우겠다고 하는 “투병군”, 둘째는 자신에게 발생한 병을 부인하는 “부인군”, 셋째는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감내군”, 넷째는 아예 포기해 버리는 “절망군”입니다. 이 네 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조사해 보니 투병군은 질병에 적극적으로 대항함으로써 80% 이상이 생존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포자기하는 사람은 10%만 살아난다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어려움을 당해도 삶의 자세가 어떠한가에 따라서 극복하는 사람도 있고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포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패와 절망 속에서,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서는 사람, 자신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사람만이 성공의 풍성한 열매를 가질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행운아”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가 전쟁이라는 기회를 통해 성공한 군인이 되고, 또 미국 대통령까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도 젊은 시절에는 실패의 연속으로 절망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젊은 장교 시절 그는 “무능한 장교”로 낙인 찍혀서 진급하지도 못하고 무려 12년 동안 소령으로 머물러 있었다고 합니다. 견디다 못한 부인이 “여보, 당신은 군인 체질이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수모를 당하느니 차라리 가게라도 차리고 떳떳하게 삽니다”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아이젠하워는 “12년이나 있었던 것이 아깝지 않소. 좀 더 참아 봅시다”라고 부인을 달랬다고 합니다.

 

얼마 후에 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아이젠하워는 전쟁 중에 뛰어난 지휘력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인정 받은 아이젠하워는 중령에서 대령을 지나 장군이 되었고, 마침내 육군 최고의 지위인 “원수”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그가 한때 자존심이 상한다고 해서, 혹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중도에 포기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오늘날 아이젠하워를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한 단계일 뿐입니다.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 한 장의 종이는 바로 인내입니다.

 

저는 꿈과 비전이 있기에, 끝까지 인내하고 꿈과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참고 기다리면서 꿈을 향해 나아갑시다. 포기하지 않고 꿈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의 때가 올 것입니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이상, 실패는 성공을 위한 발판일 뿐입니다. 그러니, 성공은 인내하는 우리의 것입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꿈꾸는사람 | 2009/11/15 21:58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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