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1일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 23장 10절)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이 찬양은 욥기 23장 10절의 말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해 9월 6일, 수요찬양예배에 참석했을 때 이 찬양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당시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는데, 이 찬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998년에 "하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라는 필립 얀시의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힘든 삶을 해석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 즉 믿음에 관한 것들을 욥의 예를 통해 말해 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필립 얀시의 이 책 또한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이라는 제목의 이 찬양과 동일한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이라는 찬양을 포스팅하고자 하면서, 예전의 일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욥기 말씀은 한결같은 믿음을 소유하기 힘든 우리에게 힘과 위로, 그리고 앞선 위대한 믿음의 사람을 보면서 도전의 마음을 갖게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욥기 중에서 42장 4~6절을 말씀을 깊게 묵상했던 적이 있는데...특히 5절의 말씀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는 말씀을 통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theway.mp3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이 찬양은 욥기 23장 10절의 말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해 9월 6일, 수요찬양예배에 참석했을 때 이 찬양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당시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는데, 이 찬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998년에 "하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라는 필립 얀시의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힘든 삶을 해석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 즉 믿음에 관한 것들을 욥의 예를 통해 말해 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필립 얀시의 이 책 또한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이라는 제목의 이 찬양과 동일한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이라는 찬양을 포스팅하고자 하면서, 예전의 일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욥기 말씀은 한결같은 믿음을 소유하기 힘든 우리에게 힘과 위로, 그리고 앞선 위대한 믿음의 사람을 보면서 도전의 마음을 갖게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욥기 중에서 42장 4~6절을 말씀을 깊게 묵상했던 적이 있는데...특히 5절의 말씀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는 말씀을 통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theway.mp3
# by | 2007/04/21 12:39 | 사랑하는 친구에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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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테터툴즈의 트랙백이 뭘 의미하는지 몰라서. ^^;
일단 트랙백의 주소를 가지고 뭘 하는거 같긴 한데.. 암튼 제 블로그에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ㅎ
좋은 날 되세요.
샬롬
출근하고 20여분 트랙백이란 무엇인가 봤습니다.ㅎ 나중에 트랙백을 이 글로 해야겠습니다.
저는 주가보이신생명의 길 작곡가 입니다..
제가 대학 4년때 지은곡인데..지금은 10년이 좀 더 지났네요... ^^;;
이 곡을 지을때.. 정말 블로그쥔장 말그대로..
"하나님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마음이었던것 같아요..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고..누구를 탓할 수도 없고...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었는데말이죠...
그때 제 일기장에는 이런내용이 써있었습니다...
"주님..이 마음..그대로 주님앞에 엎드리겠습니다..
위로하시려거든..위로해주십시요..
나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려거든..그리해주십시요..
그러나..그리아니하실지라도..이 시간이 지나면..
내가 정금같이 나오게 될것을..압니다..
다만..이것을 이길 수 있는..힘을 주십시요.."라구요..(대충이런내용 ^^;;)
찬양리뷰 감사합니다..
이런 리뷰 읽으면 더욱 힘이 됩니다...
이왕이면 블로그 주소라도 남겨주시지...찾아가서 인사드릴건데^^;;
그냥 친구들끼라 인사정도 오고가는 싸이가 있어요.. ^^;;
www.cyworld.nate.com/white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