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1일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꿈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꿈에는 Dream이라는 소망의 꿈이 있고, Vision이라는 행동하는 꿈이 있습니다. Vision은 헬라어로는 "호라시스"라는 말로서 움직이는 꿈, 살아 있는 행동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꿈, 비전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시카고대학의 벤자민 블룸 교수는 스포츠스타, 예술가, 저명한 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120명의 리더들을 조사해, 그들이 눈부신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원인을 알아보았습니다.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변수는, 선천적인 재능이나 후천적인 양육환경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스스로의 가치관에 따라 선택한 일, 즉 '하고 싶은 일을 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조사결과도 있습니다. 중산층 1,500명에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딜 때 무엇을 직업이나 직장 선택의 기준으로 삼았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83%인 1,245명이 "봉급이 많고 승진이 빠른 직장"이라고 대답했고, 17%인 255명만이 "하고 싶은 일", 즉 가장 소중한 일을 선택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후 확인해 보니, 전체 1,500명 중에서 101명의 백만장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101명 중 단 1명을 제외한 나머지 100명 모두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한 17%에 속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주도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좀더 빨리 좀더 많은 부를 축적하기 위해 20년 동안 허리띠를 졸라매고 불편한 인간관계를 참아내며 만족스럽지 않은 일을 해온 83%의 사람들은 대부분 보통 수준의 소득을 올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즉 꿈과 비전에 이끌리어 사는 삶의 힘입니다.
2009년을 바로 엊그제 시작했는데 벌써 두 번째 달을 살고 있습니다. 시간은 너무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꿈과 비전에 사로잡힌 "가슴 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계역사는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뤄나간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습니다. 그들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환경과 싸웠고, 사람들과 싸웠고, 자신과 싸웠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세운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수많은 난관에도 좌절하지 않고 결국 그 목표를 이뤄낸 것입니다.
이젠 우리가 그들이 될 차례입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 2009/02/01 23:44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