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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지난 주간에는 "수전 보일(Susan Boyle)"이라는 47세의 여성이 저에게 감동의 눈물을 주었습니다. 최근 영국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Britain’s Got Talent"에서의 그녀의 노래와 그녀에 대한 이야기들은 저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2년 전 동일한 프로그램에서의 폴 포츠가 줬던 감동보다 더 큰 감동이었습니다.

 

그런데, 폴 포츠나 수전 보일이나 그들에게는 동일한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바로 "Dream"입니다. 그들이 "Britain’s Got Talent"를 통해 우리에게 감동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이루어지길 간절히 원하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미 수전 보일에 대한 영상을 보셨겠지만, 지금 다시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수전 보일은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고, 그들을 열광시키고 싶다고. 그녀는 지금껏 이런 기회를 갖지 못했었지만, 그녀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Britain’s Got Talent"에 도전함으로써 지금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녀의 노래와 그녀의 꿈을 통해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감동은 수전 보일의 "간절한 꿈" 때문이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어느 날 한 제자가 스승에게 지혜를 얻는 방법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아무런 대답도 없이 제자를 강으로 데려가 얼굴을 강물 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제자는 죽을 것만 같아서 스승의  손에서 빠져 나오려고 버둥거렸습니다. 그러나 스승은 두 손에 더욱 힘을 주었고 제자는 더욱 심하게 발버둥쳤습니다. 마침내 스승은 손에 힘을 풀고 제자를 물 속에서 건져 주며 물었습니다.

 

"얼굴이 물 속에 있을 때, 네가 가장 간절히 원했던 것이 무엇이냐?"

 

"숨을 쉬는 것이었습니다."

 

"그랬겠지, 지혜라는 것도 바로 그렇게 간절히 원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간절히 원해야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할 수 있고, 이룰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간절히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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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사람 | 2009/04/19 23:18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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