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3일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
며칠 전 brandchannel.com이 조사,발표한 세계기업 브랜드랭킹에서 소개했듯이 현재로서는 구글과 애플이 가장 파워 있는 브랜드입니다. brandchannel의 발표에 따르면 21세기에 들어선 구글과 애플이 브랜드 랭킹 1~2위를 서로 다투고 있으니, 이 두 기업이 최근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 "2.0"이 화두인데, 저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개방이라는 정신에 입각했다고 해서 기업이 성공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성공여부는 아무래도 그 업의 영역과 BM이 속된 말로 "돈이 되냐" 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물론, BM이 탁월하다고 하더라도 그 사업이 일정한 궤도에 오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때까지는 인내할 수 있어야 하고, 그때까지 견딜 수 있을 자본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선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 이 세 가지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력이란 다름 아닌 기발한 사업 아이템의 원천과 그 사업이 계속적으로 점프하며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탁월한 인사이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무리 탁월한 인사이트를 통한 상상력이 있어도 이를 제대로 기획하는 과정이 없다면 상상한 것들은 구체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상상력과 기획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방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이란 표현을 썼듯이 사업은 추진력이 없으면 크게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이란 제목을 포스팅을 하려고 하면서, 초두에 구글과 애플의 이야기를 한 것은 이 기업들의 성공요인이 바로 이 3가지에 있지 않나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스티브 잡스가 픽사를 통해 와신상담 다시금 애플의 CEO로 돌아오고, 또 아이팟으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 수 있었던 그 내면에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요즘 "2.0"이 화두인데, 저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개방이라는 정신에 입각했다고 해서 기업이 성공한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성공여부는 아무래도 그 업의 영역과 BM이 속된 말로 "돈이 되냐" 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물론, BM이 탁월하다고 하더라도 그 사업이 일정한 궤도에 오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때까지는 인내할 수 있어야 하고, 그때까지 견딜 수 있을 자본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선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 이 세 가지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력이란 다름 아닌 기발한 사업 아이템의 원천과 그 사업이 계속적으로 점프하며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탁월한 인사이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무리 탁월한 인사이트를 통한 상상력이 있어도 이를 제대로 기획하는 과정이 없다면 상상한 것들은 구체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상상력과 기획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방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이란 표현을 썼듯이 사업은 추진력이 없으면 크게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이란 제목을 포스팅을 하려고 하면서, 초두에 구글과 애플의 이야기를 한 것은 이 기업들의 성공요인이 바로 이 3가지에 있지 않나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스티브 잡스가 픽사를 통해 와신상담 다시금 애플의 CEO로 돌아오고, 또 아이팟으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 수 있었던 그 내면에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 iCon 스티브 잡스 제프리 영 외 지음, 임재서 옮김/민음사 |
# by | 2007/02/03 18:10 | 세상보고,읽고,논하기 | 트랙백 | 핑백(2)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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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에 비례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해2월에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이란 3개의 키워드가 성공적인 사업의 요건이라는 글을 저의 블로그(http://thevision.egloos.com/885755)에 포스팅한 바 있습니다. 꿈과 비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꿈은 꾸는 자의 몫이고, 꿈이 없으면 이룰 성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more
... 에 비례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해 2월에 "상상력, 기획력, 추진력"이란 3개의 키워드가 성공적인 사업의 요건이라는 글을 저의 블로그(http://thevision.egloos.com/885755)에 포스팅한 바 있습니다. 꿈과 비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꿈은 꾸는 자의 몫이고, 꿈이 없으면 이룰 성취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more
그럼 어찌하면 참신한 기획력을 가질 수 있을까요..ㅋ
꿈, 비젼이 역시 매력적인 단어입니다.
좋은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저에게 정말 자극이되는 좋은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는 지금 순간 꿈을 꾸면서 시작된다.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