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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저편에 성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표를 갖고 나아가지만, 우리는 이런 저런 실패들을 종종 경험합니다. 실패할 때마다 우리에게는 그럴듯한 실패의 원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솔직해 진다면 그 이유는 우리에게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저런 이유들로써 단념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금광을 찾아 너도나도 서부로 몰리던 미국의 골드 러시시대에 “R.U. 더비”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와 그의 숙부도 금맥을 찾겠다는 마음에 들떠서 서부로 떠났습니다. 삽과 곡괭이를 가지고 서부를 돌아다닌 결과, 그들은 금광맥을 찾아냈습니다.

 

그들은 금을 채굴하기 위해 친척과 이웃들에게 돈을 빌려 기계와 장비를 구입했습니다. 더비가 파낸 금은 콜로라도 주에서 가장 질이 좋다는 평을 받았기에, 그들은 금방 빚도 갚고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착암기로 땅을 파 내려가는 것만큼 그들의 꿈도 부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갑자기 금광맥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그들의 꿈은 허무하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들은 채굴설비를 몽땅 싼 값으로 고물상에게 팔아 치우고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설비를 산 고물상은 혹시나 하여 광산기사를 데리고 가서 그 광산이 정말로 가망이 없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더비와 그의 숙부가 채굴을 단념한 지층으로부터 1미터 아래의 지층에서 금광맥이 재발견된 것입니다. 고물상은 이 광맥에서 엄청난 금광석을 파냈습니다.

 

나중에 그 이야기를 들은 더비는 뼈저리게 후회했습니다. 그러나, 이 실패의 경험은 더비가 생명보험회사에서 세일즈맨으로 일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부에서 겪은 대실패의 원인이 중간에서 포기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더비는 이것을 보험이라는 새로운 세계에서 자신의 철저한 교훈으로 삼았습니다.

 

“목표고객이 ‘노!’라고 해도 결코 단념하지 않겠다. 광산에서 당한 실패를 두 번 다시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다짐한 더비는 연간 100만 달러가 넘는 실적을 올리는 등 단시간 내에 세일즈맨으로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단념하는 사나이”에서 “한번 달려들면 놓치지 않는 끈질긴 사나이”로 변신하게 된 것입니다.

 

어떤 경우든 성공을 거둘 때까지의 인생은 절망과 좌절의 반복입니다. 일시적인 패배에서 모든 것을 단념하기란 매우 간단한 일입니다. 더욱이 좌절에 그럴듯한 변명을 다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시적인 실패로 곧장 소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공통점은 “위대한 성공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패배의 투구를 벗은 시점에서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에게도 더비처럼 중간에 포기함으로써 성공의 기회를 놓쳐버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조차 하지 않았던 적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저도, 여러분도 품었던 꿈은 결코 포기하지 않길 바랍니다. 꿈을 향한 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다면,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단으로써 목표하는 바를 반드시 이루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명심합시다. 절망의 저편에서 성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꿈꾸는사람 | 2009/10/11 20:42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0)

He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추석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저처럼 여러분들도 가족, 친지들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들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지금의 마음 변함없이 더 많이 위해주고, 먼저 사랑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라이트 하우스, 모닝 플라넷, 데이터 스토어X, 엔젤 힐링 등을 거느린 TYK 그룹의 김태연 회장에 관한 내용입니다. (김태연 회장에 대한 이 글은 차동엽 신부님의 “무지개 원리”에서 지난 해 읽었던 내용입니다.)

 

김태연 회장은 과거에 고향에서 기 한번 제대로 못 펴고 지내다가 23세 때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이국 땅에서 그녀는 유색인종으로서 당할만한 어려움은 다 겪었다고 합니다. 어린시절 배운 태권도로 도장을 운영할 때나 자신의 사업을 꾸려 나갈 때도 넘어야만 했던 산들이 수없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스스로에게 이렇게 되물었다고 합니다. “He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결국 그녀는 해내었습니다. 그녀가 현재 운영하는 라이트 하우스는 연매출 1천5백억원을 기록하는 우량기업이며 환경, 컴퓨터, 인터넷, 피부미용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확장시켰습니다. 사업뿐만 아니라 태권도 도장인 정수원 아카데미의 그랜드 마스터로서, 또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인 “태연 김 쇼”의 진행자로서 미국 내 저명 인사들의 반열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가짐이 인생을 결정짓는 중대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조바심을 내고 자학하는 것처럼 자신을 망치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그런 마음이 자신의 발전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일을 왜 자신은 못한다고 생각합니까? 모든 일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자신의 마음 속에 꿈을 가지고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그것이 바로 성공의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He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행복과 성공은 사람의 생각과 마음가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사고를 버리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김태연 회장의 말처럼,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우리도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써 도전하면 미래는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미래는 도전하는 자의 것입니다.

 

“He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꿈꾸는사람 | 2009/10/04 22:25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0)

꿈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난 주간, 저는 오버추어코리아에서 주최한 “Online Marketing Summit 2009”에 참석했었습니다. 여러 Session 중에서 KT 조서환 전무의 특별강연은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조서환 전무가 쓴 “모티베이터”란 책을 읽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그의 오른손은 의수입니다. 군에서 불의의 사고로 오른손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오른손을 잃었음에도 그는 좌절하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써 마케팅 분야의 대가로 우뚝 섰습니다.

 

그는 한번도 포기할까 그대로 추진할까를 두고 고민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꼭 하고 싶은 일이거나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 단 한가지 선택만 했다고 합니다. “반드시 해낸다!”

 

“무슨 일이 있어도 성취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목표를 이루겠다는 의지가 강하면 결국 창의적인 방법이 생각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제가 여러 번 말씀 드렸던 Mind Storming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가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3C가 있습니다. 먼저, 현재상태에서 더 나은 쪽으로 발전하기 위한 변화(Change)입니다. 또 변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도전(Challenge)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도전을 효율적으로 성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창의력(Creative)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변화, 도전, 창의력”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취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성취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는데 이룰 수 있는 일은 결코 없기 때문입니다.

 

성취하고자 하는 의지는 뚜렷한 목표의식에서 나옵니다. 뚜렷한 목표의식은 꿈과 Vision으로부터 나옵니다.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는 사람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강렬한 의지로써 변화(Change)에 기꺼이 도전(Challenge)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Mind Storming의 과정에서 죽여주는 창의력(Creative)을 발휘합니다.

 

꿈이 없으면 목표가 생길 수 없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계획을 세울 수 없고, 계획이 없으면 실천할 것이 없습니다. 실천할 것이 없으면 안일한 생활이 지속되고, 곧 삶의 의욕도 없어지게 됩니다.

 

반면, 꿈이 있으면 목표가 명확해지고 명확한 목표로 인해 계획을 철저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계획이 있으면 당연히 적극적인 행동은 뒤따르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꿈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꿈을 가져야 합니다. 힘든 상황일수록 더더욱 꿈을 가져야 합니다.

 

꿈은 마법과도 같아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길을 찾는 사람에게는 정말 길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꿈은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성공의 길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이것이 꿈꾸는 사람, 저의 믿음입니다.


* 이 글은 제가 매주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는 메일을 포스팅 한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를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덧글을 달아주시든지 thatdreamer@hanmail.net으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티베이터 - 10점
조서환 지음/책든사자



by 꿈꾸는사람 | 2009/09/27 22:08 | 꿈꾸는 사람이 보내는 편지(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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